매일묵상
220902 에베소서1장 7-14절 말씀 묵상
오늘 우리가 읽은 에베소서는 많은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신서 중의 여왕, 칼빈이 가장 사랑했던 서신서 등 에베소서를 향한 성경학자들의 찬사를 많이 들어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에베소서는 로마서와 같이 하나님의 심오한 구원의 역사를 원숙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에베소서는 바울이 감옥에 갇혀 있는 동안에 에베소 교회에 보낸 서신입니다. 보통 바울이 보낸 서신서들의 특징은 각 교회의 문제가 있고 바울이 그 문제에 대해 다루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에베소서에는 에베소 교회가 가지고 있는 문제들이 딱히 나오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울은 에베소서를 통해 하나님의 우주를 다스리는 경륜을 말하였고 모든 교회들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가 됨을 말하였습니다. 1장에서 바울은 하나님의 은총에 대해 말함으로써 에베소서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1장 3절에서 6절까지 성부 하나님 중심으로 글을 전개한 바울은 마치 카메라가 전환되는 것처럼 성부 하나님에서 성자 예수님으로 포커스를 이동합니다. 예수님의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이야기 합니다. 오늘 본문 에베소서 1장 7절입니다.“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을 받았다고 바울 사도는 말합니다. 7절에서 속량이라고 번역된 헬라어 “아폴뤼트로신”의 뜻은 전쟁 포로나 노예들을 해방할 때사용되는 단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로 말미암아 죄의 아래 있던 우리를 속량하셨고 다시 자신의 소유로 만드셨습니다.
마침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서 태어나셨습니다. 골고다 언덕 위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시사 하나님의 구원계획은 완성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때를 따라 하나님의 경륜에 따라 이러한 비밀이 마침내 온 세상에 밝히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8절에서와 같이 차고 넘치게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알려주셨습니다. 바로 이 비밀이 저와 여러분 안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오늘 마음 속 깊은 곳에 다시 예수님을 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세상의 큰 파도가 와도 큰 폭풍이 와도 나에게 복된 소식을 주신 예수님을 의지하며 이겨내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바울은 에베소서를 통해 하나님의 우주를 다스리는 경륜을 말하였고 모든 교회들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가 됨을 말하였습니다. 1장에서 바울은 하나님의 은총에 대해 말함으로써 에베소서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1장 3절에서 6절까지 성부 하나님 중심으로 글을 전개한 바울은 마치 카메라가 전환되는 것처럼 성부 하나님에서 성자 예수님으로 포커스를 이동합니다. 예수님의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이야기 합니다. 오늘 본문 에베소서 1장 7절입니다.“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을 받았다고 바울 사도는 말합니다. 7절에서 속량이라고 번역된 헬라어 “아폴뤼트로신”의 뜻은 전쟁 포로나 노예들을 해방할 때사용되는 단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로 말미암아 죄의 아래 있던 우리를 속량하셨고 다시 자신의 소유로 만드셨습니다.
마침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서 태어나셨습니다. 골고다 언덕 위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시사 하나님의 구원계획은 완성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때를 따라 하나님의 경륜에 따라 이러한 비밀이 마침내 온 세상에 밝히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8절에서와 같이 차고 넘치게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알려주셨습니다. 바로 이 비밀이 저와 여러분 안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오늘 마음 속 깊은 곳에 다시 예수님을 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세상의 큰 파도가 와도 큰 폭풍이 와도 나에게 복된 소식을 주신 예수님을 의지하며 이겨내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작성자
정찬양
작성일
2022-09-02 06:03
조회
5710
전체 1,794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 공지사항 |
성경이 말하는 나(6월 2일 주일 설교중에서..)
장수현
|
2024.06.02
|
추천 1
|
조회 24942
|
장수현 | 2024-06-02 | 1 | 24942 |
| 1793 |
고린도 전서 3:1~15절 - 성숙한 리더자가 되기를 사모하십시오.
장수현
|
2026.06.05
|
추천 0
|
조회 126
|
장수현 | 2026-06-05 | 0 | 126 |
| 1792 |
고린도전서 2:1~16 - 오직 성령으로 말미암습니다.
주기철
|
2026.06.04
|
추천 0
|
조회 153
|
주기철 | 2026-06-04 | 0 | 153 |
| 1791 |
고린도전서 1:18~31절 - 의도적으로 십자가를, 그리스도를 선택하십시오.
장수현
|
2026.06.03
|
추천 0
|
조회 135
|
장수현 | 2026-06-03 | 0 | 135 |
| 1790 |
고린도전서 1:10~17 - 교회는 예수의 공동체입니다.
주기철
|
2026.06.02
|
추천 0
|
조회 149
|
주기철 | 2026-06-02 | 0 | 149 |
| 1789 |
고린도 전서 1:1~9절 - 고린도전서를 시작하는 바울의 3가지 시선
장수현
|
2026.06.01
|
추천 0
|
조회 150
|
장수현 | 2026-06-01 | 0 | 150 |
| 1788 |
창세기 49:16~28절 - 축복과 경고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잊지 않게 하소서.
장수현
|
2026.05.29
|
추천 0
|
조회 450
|
장수현 | 2026-05-29 | 0 | 450 |
온라인 헌금 계좌 안내
농협 100054-55-001851
(예금주 길가에교회)
*계좌이체시 헌금을 구분해주시고 주민번호 뒷자리를 써 주세요.
(예: 십일조헌금: 십+
주민번호 뒷자리
주일헌금: 주+
주민번호 뒷자리
감사헌금: 감+
주민번호 뒷자리
선교헌금: 선+
주민번호 뒷자리)
7, 12절의 "우리"와 13절의 "너희"가
에베소서를 쓰신 바울 선생님의 의도를 잘 설명해 주는 듯합니다.
바울 선생님께서 다메섹에서 직접 예수님 만난 이후
이스라엘 민족이 그리도 바라던 "메시아"가 바로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그 분이 약속하신 성령님에 대해 전하여, 얻은 에베소 성도들에게
이방인이지만 같은 성령을 받았으니, 하나님을 경배하며, 찬양하는 일에
하나 됨을 오늘 말씀을 통해 선포하십니다.
바울 선생님은 어떤 목표를 가지면, 그 목표를 성취하고자 부단히 노력하는
목표 중심의 삶을 사시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스데반 집사"님을 죽이는 자리에서나, 다메섹으로 말을 몰고 가는
그분의 모습을 그려보면... 그렇게 상상이 됩니다.
바울 선생님께서 "그리스도인"이 되기 전과 된 후에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그 분의 목표는 단 하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였습니다.
그리스도인이 되기 전 그분은
"하나님의 영광"을 지키기 위해, 그리스도인 (사람)을 죽이는데
조금의 망설임도 없었습니다.
그러던 바울 선생님께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만나는 사람들을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들
곧 사람을 살리는 데 조금도 망설임이 없는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다 같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하는데
그리스도가 없으면, 사람을 죽이는 일에
그리스도가 있으면, 사람을 살리는 일에 사용되는 일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해 주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은 갈릴리와 사마리아, 유다를 오고 가시면서
마주치는 사람들 중 병자가 있으면 고치시고, 가르침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가르치시고,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전파하시며, 시간을 쓰시다가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셨습니다.
그 분은 사람을 살리려 노력하다가, 결국 자신을 희생해 모든 사람을
살리는 길을 만드시고, 하늘로 가셨습니다.
"일" 이냐 "사람" 이냐?
에베소서에서 그 답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