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210831(화) - "왕이신 하나님"(시편72:1~20)
오늘 말씀 시편 72편 말씀은 시편 제2권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부제로 솔로몬의 시편으로 되어 있고, 1절은 “하나님이여 주의 판단력을 왕에게 주시고 주의 공의를 왕의 아들에게 주소서”로 시작됩니다. 왕과 관련된 시편입니다. 왕 노릇하려면 진정한 왕이신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결국 왕이신 하나님께서 직접 다스려주셔야 함을 고백합니다. 그래야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시편을 제왕시로 분류합니다. 이와 같은 제왕시는 보통 왕과 관련된 예식, 대관식 같은 예식에서 사용되었던 것으로 봅니다.
특히 이 땅에서 왕 노릇하기 위해 필요한 것을 잘 담겨 있습니다. 오늘 시편은 특히 특히 솔로몬의 시편이니,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는 것은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그래서 1절의 주의 판단력과 주의 공의를 먼저 말합니다. 그리고 2절에 재판을 말합니다. “그가 주의 백성을 공의로 재판하며 주의 가난한 자를 정의로 재판하리니” 이어서 3절에서 의를 말합니다. “의로 말미암아 산들이 백성에게 평강을 주며 작은 산들도 그리하리로다” 이를 통한 결과가 바로 4절입니다. “그가 가난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 주며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리로다” 4절이 실제적으로 삶에서 경험되어야 그 왕은 하나님이 세우신 왕으로 존경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무엘 때 하나님께서 경고하시며 말씀하신 것처럼 그 왕을 통해서 하나님의 복을 누리게 됩니다.
6절 “그는 벤 풀 위에 내리는 비 같이, 땅을 적시는 소낙비 같이 내리리니” 특히 7절 “그의 날에 의인이 흥왕하여 평강의 풍성함이 달이 다할 때까지 이르리로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통치를 대행하기에 8절 “그가 바다에서부터 바다까지와 강에서부터 땅 끝까지 다스리리니” 그래서 열방이 예물을 드리게 됩니다. 10절 “다시스와 섬의 왕들이 조공을 바치며 스바와 시바 왕들이 예물을 드리리로다” 11절 “모든 왕이 그의 앞에 부복하며 모든 민족이 다 그를 섬기리로다”
다시한번 12절~15절에서 궁핍한 자, 도움이 없는 가난한 자에 대한 마땅한 왕노릇을 할 때 왕은 왕으로 존귀함을 받게 됨을 분명히 합니다. 특히 15절 “그들이 생존하여 스바의 금을 그에게 드리며 사람들이 그를 위하여 항상 기도하고 종일 찬송하리로다” 이처럼 궁핍한 자, 도움이 없는 가난한 자에게 마땅한 왕노릇을 하면 자연히 주변 나라에 대해서도 왕노릇하게 되고 그 결과가 17절입니다. “그의 이름이 영구함이여 그의 이름이 해와 같이 장구하리로다 사람들이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니 모든 민족이 다 그를 복되다 하리로다”
그러나 이와 같은 말씀이 궁극적으로 이 땅의 왕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왕권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시편기자는 시편 제2권으로 마치면서 진정한 왕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18절 “홀로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며 19절 “그 영화로운 이름을 영원히 찬송할지어다 온 땅에 그의 영광이 충만할지어다 아멘 아멘” 오늘도 왕이신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보길 소망합니다.
특히 이 땅에서 왕 노릇하기 위해 필요한 것을 잘 담겨 있습니다. 오늘 시편은 특히 특히 솔로몬의 시편이니,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는 것은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그래서 1절의 주의 판단력과 주의 공의를 먼저 말합니다. 그리고 2절에 재판을 말합니다. “그가 주의 백성을 공의로 재판하며 주의 가난한 자를 정의로 재판하리니” 이어서 3절에서 의를 말합니다. “의로 말미암아 산들이 백성에게 평강을 주며 작은 산들도 그리하리로다” 이를 통한 결과가 바로 4절입니다. “그가 가난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 주며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리로다” 4절이 실제적으로 삶에서 경험되어야 그 왕은 하나님이 세우신 왕으로 존경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무엘 때 하나님께서 경고하시며 말씀하신 것처럼 그 왕을 통해서 하나님의 복을 누리게 됩니다.
6절 “그는 벤 풀 위에 내리는 비 같이, 땅을 적시는 소낙비 같이 내리리니” 특히 7절 “그의 날에 의인이 흥왕하여 평강의 풍성함이 달이 다할 때까지 이르리로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통치를 대행하기에 8절 “그가 바다에서부터 바다까지와 강에서부터 땅 끝까지 다스리리니” 그래서 열방이 예물을 드리게 됩니다. 10절 “다시스와 섬의 왕들이 조공을 바치며 스바와 시바 왕들이 예물을 드리리로다” 11절 “모든 왕이 그의 앞에 부복하며 모든 민족이 다 그를 섬기리로다”
다시한번 12절~15절에서 궁핍한 자, 도움이 없는 가난한 자에 대한 마땅한 왕노릇을 할 때 왕은 왕으로 존귀함을 받게 됨을 분명히 합니다. 특히 15절 “그들이 생존하여 스바의 금을 그에게 드리며 사람들이 그를 위하여 항상 기도하고 종일 찬송하리로다” 이처럼 궁핍한 자, 도움이 없는 가난한 자에게 마땅한 왕노릇을 하면 자연히 주변 나라에 대해서도 왕노릇하게 되고 그 결과가 17절입니다. “그의 이름이 영구함이여 그의 이름이 해와 같이 장구하리로다 사람들이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니 모든 민족이 다 그를 복되다 하리로다”
그러나 이와 같은 말씀이 궁극적으로 이 땅의 왕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왕권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시편기자는 시편 제2권으로 마치면서 진정한 왕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18절 “홀로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며 19절 “그 영화로운 이름을 영원히 찬송할지어다 온 땅에 그의 영광이 충만할지어다 아멘 아멘” 오늘도 왕이신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보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석광호
작성일
2021-08-31 08:32
조회
4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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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하나님의 통치 안으로 넣는다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요?
솔로몬 역시 이런 찬양 시를 썼지만, 하나님께서 통치하는 나라를 만드는데
실패 했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성삼위 하나님의 통치 아래있는 삶을 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후하게 주시는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주시리라 라는 약속을 믿고
또 한 번 구해 봅니다.
나의 시선을 하나님의 시선에 맞춰 보려 노력해 봅니다.